산골과 바닷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쌓은 자연의 감성을 음악에 담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중학교 때부터 독학으로 기타와 작곡을 익혔으며, 첫 EP '물감'을 발표했습니다. 형 송인효와 함께 음반을 제작하기도 하며, '서울의 밤', '내가 살던 산동네' 등 어린 시절 기억과 도시 생활의 정서를 노래합니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을지로 작은물 싱어송라이터 포크 페스타 2020에서의 송인상 '무제' 라이브입니다.
배부른잔치 모시는잔치에서의 송인상 'Teardrop' 커버 라이브입니다.
배부른잔치에서의 송인효, 송인상 '속삭임' 라이브입니다.
시적인 가사와 묵직한 사운드스케이프의 듀오로,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포크 음반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습니다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온 포크 뮤지션
멜로딕 메탈코어 기반의 5인조 밴드로, 2025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메탈&하드코어 음반 후보에 올랐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시인, 영화 감독, 다큐멘터리 제작자
생명과 죽음, 절망 속에서도 걸어나가는 여정을 서정적으로 노래하는 포크 싱어송라이터입니다
LA 출신,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