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의 목소리, 하나의 평화
동양의 신비로움과 현대적 사운드의 조화를 추구하는 삼인조 프로젝트 그룹
"소성리 대스타"로 불리는 미술작가 출신의 평화음악가이자 활동가로, 경상도 사투리와 블루스를 결합한 독특한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제주 강정마을의 평화운동 현장에서 만난 두 음악가가 결성한 포크듀오로, 자연스럽고 순수한 감성의 음악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인디음악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문화공간 "딱따구리 책방"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연과 평화를 노래하는 독립 음악가로, 환경과 생명에 대한 깊은 애정을 독특한 음악적 실험으로 표현합니다
생태적 삶과 평화의 가치를 탐구하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어쿠스틱한 선율로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
여울과 원걸이 만드는 맑은 울림의 포크 듀오로, 자연의 숨결을 닮은 섬세한 하모니를 들려줍니다
일상의 순간들을 섬세한 시선으로 담아내는 포크 뮤지션으로, 부드러운 음색과 따뜻한 기타 선율로 공감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슬프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일상의 이야기를 전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숲해설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자연에서 발견한 통찰을 맑고 서늘한 음색으로 노래하는 아티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