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션
12개의 목소리, 하나의 평화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남수
인디음악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문화공간 "딱따구리 책방"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모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불가사리 즉흥세션
2003년부터 이어온 아방가르드·즉흥·실험 예술 정기 발표회로, 300회 이상의 무대를 열어온 한국 실험음악의 산실입니다

손현숙
민중가요 운동에서 출발한 싱어송라이터로, '청계천 8가'로 널리 알려진 사회참여적 음악가입니다

오재환
여러 투쟁현장에 음악으로 연대해온 포크 싱어송라이터로, 제1회부터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이형주
2026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출연합니다

조성일
민중음악 그룹 '꽃다지'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제주에 정착하여 삶과 희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최상돈
2026 강정피스앤뮤직캠프에 출연합니다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제주 기반의 바투카다 타악기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