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장현호를 중심으로 2011년 결성된 거리 밴드입니다. 10여 년간 세월호 진상규명,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반대, KTX 해고 승무원 복직 투쟁 등 수많은 현장과 문화제에서 공연해왔습니다. 2020년 정규앨범 '언제나 전부'를 발매했으며, 'DMZ에서 춤을' 등 평화와 연대를 주제로 한 곡들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제3회 강정피스앤뮤직캠프
길가는 밴드는 싱어송라이터인 장현호를 중심으로 2011년 결성되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는 '거리형 밴드' 입니다. 사회적 투쟁과 갈등의 현장에서 노래하는 그들은 10년째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제주 해군기지 강정마을 투쟁, KTX 해고 승무원 복직투쟁, 파인텍 굴뚝농성, 콜트콜텍 해고노동자 투쟁 등 셀 수 없는 현장, 문화제 등에서 노래로 연대해 왔습니다.
길가는 밴드의 '75m위' 뮤직비디오입니다.
양수발전소를 막아내려는 사람들의 풍천리 잣나무골 음악회와 마을잔치에서의 길가는 밴드 장현호 라이브입니다.
멜로딕 메탈코어 기반의 5인조 밴드로, 2025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메탈&하드코어 음반 후보에 올랐습니다
슬프지만 힘 있는 목소리로 일상의 이야기를 전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LA 출신,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싱어송라이터
포스트 하드코어 기반의 강렬한 사운드로 사회의 불합리에 맞서는 밴드입니다
글로벌 챔피언 비트박서 Sight와 전격의 아웃라이어 제트싸이져의 협연
어둡고 허스키한 목소리의 컨트리 블루스 뮤지션으로, 2018년부터 홍대 씬에서 활동하며 모던 고딕 이야기를 노래합니다
강정에서 시작된 평화의 노래가 더 멀리 울려 퍼지도록, 텀블벅에서 함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