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 아우로빌(Auroville)의 자유로운 토양에서 자란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거대한 산맥의 정기와 갠지스 강의 유유한 흐름을 품은 음악을 선보이며, '천천히, 그리고 지속적으로(Slow and Steady)'라는 삶의 철학이 담긴 목소리로 바쁜 현대인의 시간을 잠시 멈추게 합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제주 기반의 바투카다 타악기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