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뮤지션

윤선애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온 포크 뮤지션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삶의 애환과 시대정신에 공감하는 서정적인 노래를 불러온 포크 뮤지션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