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하는 뮤지션

뺄라지다 X 동백작은학교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모모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브라질리언 퍼커션으로 제주를 연주하는 바투카다 그룹 뺄라지다와 생태·인권·평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대안학교 '동백작은학교'의 협업 무대입니다.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