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수는 제주 버스킹 문화를 이끄는 대표 뮤지션으로, '제주도의 한대수'라는 별칭으로도 불립니다. 대중에게 친숙한 곡들을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즉흥 잼을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와 활발히 교류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를 기반으로 꾸준한 공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뮤지션

윤선애
1980년대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서 노래한 민중가요의 상징적 인물로, '그날이 오면' 등 역사적 명곡을 부른 포크 뮤지션입니다

남수
인디음악부터 재즈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여성 솔로 아티스트이자 문화공간 "딱따구리 책방"을 운영하며 음악과 문학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모모
재즈의 즉흥성과 실험정신으로 현대사회의 단면을 표현하는 듀오로, 예진 안젤라 박과 황슬기가 만드는 독창적 사운드를 선보입니다

김동산과 블루이웃
수원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포크, 블루스 뮤지션 김동산과 그의 밴드 블루이웃입니다. 해고 노동자, 젠트리피케이션 피해상인 등 우리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야기를 담아내는 김동산의 음악은 블루이웃의 탄탄한 연주와 만나 한층 더 깊이있게 전달됩니다.


